하꼬

49제 기념으로 업보글 정독하면서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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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나온 만인의차녀, 갤에 자주 언급되니까 채팅에서 무심결에 쳤다가도네 박고 사죄하고 진송화가 용서한다고 해서 그렇게 믿었는데.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내가 직접 그 단어를 친 적도 없고 조용히 살아서 '난 용서받았다.' 라는 생각이 내심 있었고 갑자기 기사단들이 2개월도 더 된 이야기해서 나 나름 억울한 부분 해명하고 기사단들 너무하다고 했는데

다시 읽으면서 깨달은건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라고 정확히 타게팅 해서 죽이라고 명령한거였구나
그래서 그방갤럼들은 명령따라 죽인 것 뿐이고.

용서한다는 말은, 방송상 립서비스 였구나.
눈치가 없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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