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

체토가 멍청하게 생각하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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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을 좆으로 본다는거임 ㅇㅇ
국내 개인세(개인이하는) 버츄얼은 시청자가 적음
애초에 버스갤에서 중계될 정도의 재미 보장하는 애들도
평청 4-60 정도고, 가끔 각잡고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환생하는 애들도 초반에만 100석 가까이 나오고 그 이후에는 4-50따리 유지도 벅차하는 경우가 많음

듀라한 하꼬도 마찬가지지만 버츄얼 하꼬도 100따리에서 4-50따리로 추락하면 그게 방송에 티가 남 그럼 바로 몰락의 길 걷는거임
괜히 니지산지같은 기업세로 준비하는게 아님
니지kr같은 기업세야 좋아하는 애들이 전체적으로 품고가는 분위기고 데뷔 방송이라도 챙겨보는 시청자가 있어서 청자수도 나오고 수금도 나지
개인세는 어쩌면 하꼬보다 더 힘듬 ㅇㅇ 애초에 아직 버츄얼에 익숙하지 않아서 버츄얼은 안보는 리스너들도 많으니까

그리고 버츄얼 = 하꼬란 다르게 우타이테 노래를 잘하거나 게임을 특이하거나 재미있게 플레이하는게 곧 순 재미로이어지는 판이라, 리액션 + 저챗 위주의 방송을 해오던 먹체토랑 잘 맞을진 모르겠음
버츄얼 시작하는 머기업이 많아지니까 시작한것 같은데 생각해보셈 버츄얼 시작한 머기업중 그나마 합방으로 버츄얼 데리고다녀주는게 강지인데 강지랑 합방한 버츄얼 = 니지산지 소속 기업세거나 이미 인지도가 있는 버츄얼임
그나마 가능한 합방 = 후즈인데 후즈 청자들은 정말 후즈한테 충성도 높은거 모를거 아닐거고 ㅇㅇ
뭘 위해 버츄얼 전환하는지 일단 모르겠음

그리고 하꼬갤도 마찬가지지만 버츄얼 자체가 전생을 캐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니지산지같은 기업세도 데뷔하면 얀스레(일본의 DC 개념)에서 쟤 전생 어디인지 버스갤에서 못 캤음? 이럴 정도로 그게 자연스러운 문화임
환생하고 아이디 바꿔 숨겨도 다 안다 ㅇㅇ 그리고 거긴 성칭찬도 자유로움 애초에 19 팬아트도 그리는 곳인데 ㅋㅋ

아무튼 행복회로 돌려서 버츄얼 시작하는건 축하하는데 그 말대로 “제대로” 준비한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 “제대로” 가 판떼기 예쁘게 뽑아오고 설정 준비했다고 하는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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