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

너무 마음주지마라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아닐것 같은 사람도 결국 변하고
한창 사람많이 꼬이고 잃을거 없는 나이면 쉽게 머리속에서 합리화하고 결국 본인 마음대로 하게 되어있다
인터넷으로 엮인 비참한 인간관계면 말할것도 없고
친목한다고 배신감 느꼈던 시절
왜 이렇게 사람이 쉽게 변하나 느꼈던것도 한참 옛날 이야기인데
현실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상처받은지도 꽤 오래 지났고...
지금은 그냥 내가 여리고 정신적으로 약했던게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잊는 중
내가 보기에 이 방향으로 가면 잘될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도 의미없음
태생적으로 난 사람은 원하는 사람만 함께가고 마음대로 하면서도 얻을것 다 얻더라
아닌사람은 남 속이면서 얻는거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796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