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

트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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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랑 만나게됐다
그냥 어쩌다보니..
그런데 나를 너무 좋아한다
모솔답게도(?) 그 좋아하는 감정이
소년처럼 순수하게 좋아하는게 느껴진다
매번 선물도 준비하고 사소한거 다 기억해서 사다주고
남들이 보면 호구라고 욕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그래도 사귈마음까진 안들어서 찼는데
그럼 그냥 친구로라도 지내자면서 그분이 울었다
나도 사람으로선 좋기때문에
요즘도 가끔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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